매일신문

【성주】성주군 신계리 일대 3년간 14억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야산 자락인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교동·새점) 일대가 산촌마을로 개발된다.성주군과 임협은 200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키로 하고 주거환경 개선 5억원, 생산기반 조성 5억원,소득원개발 1억원, 주택개량 3억원 등 총 14억원을 투입할 계획. 주거환경 사업으로는 상수도시설(2.5km) 설치, 산림문화 회관(목조25평형) 건립, 문화마당·노인회관 조성, 마을안길 확장(7백m),가로등(6개소) 설치, 쉼터 정자(목조 5평형) 건립 등이 내정돼 있다.

특산물 전시장(목조 10평형), 저온창고(15평형), 산림휴양시설, 산촌 소득원 도로(9백70m) 등을 건설하고, 산림소득 사업(4ha), 농수로 정비(5백m), 공동 전시장(5평형) 설치 등을 통해 생산기반을확충할 예정.

소득원 개발 및 주택 개량사업은 더덕·도라지·토종닭·산채·표고버섯·흑염소 등의 산지 임산물 집중 개발, 산촌마을 이미지 강화를 위한 목조로의 가옥 개량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주·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