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구비리 6명 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구그룹 경영비리와 관련, 1심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죄로 징역 6년6월이 선고된 장수홍 피고인과 징역3년에 집행유예4년 추징금 2천8백만원이 선고된 전 철도청장 김경회 피고인등 청구비리 관련자 6명이 1심판결에 불복, 대구고법에 항소했다.

또 대구지검 특수부도 이에 맞서 "원심의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한편 권영수 방송학원 이사장, 안기현 전 왕십리역사 대표, 김시학 전 청구부회장 등 3명은 항소를 포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