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구비리 6명 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구그룹 경영비리와 관련, 1심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죄로 징역 6년6월이 선고된 장수홍 피고인과 징역3년에 집행유예4년 추징금 2천8백만원이 선고된 전 철도청장 김경회 피고인등 청구비리 관련자 6명이 1심판결에 불복, 대구고법에 항소했다.

또 대구지검 특수부도 이에 맞서 "원심의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한편 권영수 방송학원 이사장, 안기현 전 왕십리역사 대표, 김시학 전 청구부회장 등 3명은 항소를 포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