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못믿을 주택공제조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택공제조합이 건설 중이던 임대아파트 회사가 부도 났는데도 분양금 반환에 늑장을 부려 계약자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의성읍 중리리에 2백42가구분의 임대 아파트를 96년도에 분양했던 (주)태성이 부도를 내자 분양을 보증했던 주택공제조합이 지난 10월10일부터 10일간 10억여원의 계약금을 반환키로 했으나 아직도 반환이 안되고 있다는 것.

93년 4월 출범한 주택공제조합은 그동안 보증 사고가 잇따라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으며군관계자는 "공제조합측이 2천억원 신규융자를 이달 중 받게 되면 곧바로 분양보증금을 반환키로했다"고 말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빈총경계' 논란에 대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탄통은 결합되어 있었...
8일 대구 동구 각산비나리공원에서 '2026 대구 이노 나이트 페스티벌'이 열려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관이 최고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을 받았으며, 그는 실종자와의 연락을 허위로 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이란의 공격 대상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비판이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