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6일 오전 열리는 여자마라톤에서 나온다.무더위를 피해 오전 6시30분 선수촌으로부터 40여㎞ 떨어진 아유타야지방 위한프라에서 출발, 타마삿대학 종합경기장까지 달리는 여자마라톤은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각국의 눈이 집중돼 있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일본의 다카하시 나오코(26)가 금메달후보로 꼽히고 있고 중국의 도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대주 권은주가 발바닥부상으로 불참하게 된 한국은 곽혜순도 호주전지훈련도중 발목을 다쳐 김혜영만 참가하는 데 기록상으로는 메달권과 거리가 있다.
북한은 2시간27분대의 김창이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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