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정리해고자 생계비 지원 현대自노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노조(위원장 직대 황치수)는 전체 조합원의 조합비를 1%씩 인상해 정리해고된 조합원과 무급휴직자들의 생계비를 지원키로 했다.

현자노조는 10일 오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고용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조합원 1인 1%씩인 조합비를 내년부터 2000년 2월까지 2%씩, 1% 인상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노조가 거둬들이는 조합비는 현재 연간 24억원에서 48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노조는 이 돈을 정리해고자 2백77명과 무급휴직자 1천2백61명의 생계대책 지원비로 사용키로 했다고노조관계자가 밝혔다.

〈울산.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