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감정원지점 존치건의 구미시의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회는 10일 열린 본회의에서'한국감정원 구미지점 존치를 위한 건의서'를 채택, 관계요로에 건의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감정원 구미지점은 공기업 구조조정 일환으로 폐쇄가 결정돼 있어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운영에 역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81년 개점한 경북 중서부 지역 유일의 감정원구미지점은 역내 8백50여 기업의 원활한 금융 지원을 위한 담보물 감정, 각종 건설사업용 토지·건물의 감정 평가를 수행,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것.

시의회는"앞으로 구미 4공단 조성, 구미∼여주간 고속도로 및 영남 복합화물터미널 건립 등 각종사업이 예정돼 있어 감정기관 존치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