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이집트 왕자'시사회가 오는 17일 오후7시 자유1극장에서 열린다.성경의 출애굽기를 소재로 한 '이집트 왕자'는 이집트의 노예로 고통받는 히브리인들이 모세의인도로 이집트를 탈출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애니메이션.
4년에 걸친 제작으로 타오르는 관목, 죽음의 천사와 재앙, 홍해가 갈라지는 장관 등 기적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발 킬머, 랠프 파인스, 산드라 블록 등 스타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출연하고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가 듀엣으로 주제가를 부른다.
초대권은 16일 오전 8시30분부터 매일신문사 본사 로비에서 4백50장(1인 2매 기준)을 선착순 배부한다.
〈金英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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