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공직자에 대한 조사요구 및 교통분야 민원 등으로 행정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진정, 건의가 크게 늘고 IMF 이후 감소추세를 보이던 여권발급도 증가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진정, 건의는 1백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39건(48%), 10월에 비해선 25건(26%)이 늘었다. 이는 동안도로 개설에 따른 연결도로 정비요구등 교통관련 민원 및 부도덕한 공직자 조사요구, 생계보호대책 요구 등 민원이 증가했기 때문.한편 11월중 여권발급건수는 3천9백26건으로 10월에 비해 5백87건(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