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관광지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특산물을 소재로 한 넥타이를 관광 상품화 했다.시가 지난 7월 실시한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 넥타이는 지역특산물인 인삼과 사과 한우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1백% 실크로 제작됐다.
가격은 개당 1만8천원, 3종 1세트는 5만원이다. 시는 우선 4백세트를 관광지 주변업소에 배포해판매하고 관광객들의 호응도에 따라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시는 넥타이외에도 공모전에서 우수작과 장려작으로 뽑힌 '칼을 겸한 책갈피'와 손수건 열쇠고리 등을 계속 관광상품화 할 계획이다.
〈영주·宋回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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