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는 남산과 설악산의 생태를 조명한 송년특집 다큐멘터리 '생명이 있는 도시림, 남산'과 '생명의 숲, 설악산'을 23일과 24일 밤 9시35분에 각각 방송한다.
이 프로는 수도 서울의 한가운데 고독한 섬으로 서있는 '남산'의 자연생태와 유네스코에 의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된 희귀 동·식물의 보고'설악산'의 생태를 담고 있다.'생명이 있는 도시림, 남산'(23일)에서는 차츰 변해가고 있는 남산의 생태계를 보여주고 이끼 버섯류와 고목에서 살아가는 생물들과 희귀조류들의 생태, 그들의 먹이사슬을 추적한다.또 남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년의 생태계 변화를 추적, 도시림으로서의 남산의가치를 우리들에게 일깨워준다.
'생명의 숲, 설악산'(24일)은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릴만큼 절경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설악산에 숨겨진 생명체들의 신비한 생태를 카메라에 담았다.
설악산에는 세계적으로 일부 지역에 5종만이 기록되고 있는 산양을 비롯해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금강초롱, 한국 특산식물인 금강애기나리 등 희귀 동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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