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여자축구대표팀의 김순희가 국제축구연맹(FIFA)선정 세계올스타로 선정됐다.국제축구연맹은 내년 2월14일 미국의 샌디에이고 스파르탄 구장에서 열리는 미국여자대표팀과 월드스타팀 친선경기에 나설 여자축구 올스타명단을 최근 발표했는데 이 가운데 북한팀의 수비수김순희가 포함됐다.
북한팀 스위퍼 김순희는 빠른 몸놀림과 공격의 흐름을 읽어내는 넓은 시야를 지니고 있으며 방콕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준우승을 주도했다고 결승전 주심을 맡았던 임은주 국제심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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