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뒤 두번째로 열릴 문화엑스포에 대비, 경주시는 7백억원을 들여 보문단지 주변 3만평에 지상3층의 종합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키로 하고, 2백20억원이 투입되는 황룡사지 유물전시관 건립 및신라촌도 2000년 행사까지는 차질 없이 마무리 되도록 노력키로 했다.
또 행사 기간에 맞춰 다양한 문화관광 이벤트를 개발하고, 경주~감포 사이 도로 확장, 양남.감포관광단지 건설, 경마장 건설 등도 앞당길 수 있도록 건의키로 했다.
올해 첫 행사와 관련해서는 "10건의 기반시설을 7년 앞당겨 건설했고, 관광소득 5백80억원, 기반시설 공사 소득 2백30억원, 행사장 고용소득 75억원 등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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