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날 이웃사랑' 운동이 이제 각종 행사의 주요 테마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7월 22일 달서구 기업은행 송현지점에서 열린 '기쁜날 이웃 사랑 즉석 콘서트'. 직원들과 객장을 찾은 고객 1백여명이 참가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즉석 모금행사를 가졌다. 영남이공대와 대구대 사범대 축제가 기쁜날을 주제로 열렸으며 노인대학과 유치원 바자회등에서도 '기쁜날 이웃사랑'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또 매주마다 지하철역과 경상감영공원등지에서는 길거리 음악회가 열리는등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20여차례가 넘는 기쁜날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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