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숙자.무의탁노인을 위한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를 웃음과 함께"

실직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들을 위한 '신년 사랑의 음악회'가 2일 우방랜드에서 열린다. 지역 가수들의 모임인 예성회(회장.신광우)와 우방랜드에서 마련한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는 기쁨보다 소외감이 더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것.

오후 3시부터 우방랜드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주현미를 비롯해 10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해 노래 잔치를 벌이며 달구벌경음악단과 국악 예술단의 판소리와 경기민요 공연이 2시간 동안잇따라 열린다. 또 간단한 음식과 선물도 제공될 예정.

예성회 신회장은 "노숙자 쉼터에 있는 이들과 양로원.독거노인들에게 이미 초대권 5백장을 배포했다"며 "행사 당일 현장으로 찾아오는 분들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성원을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