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서화합 차원 정계개편 시사 청와대 관계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의 한 고위인사는 11일 최근 정가의 DJP간의 권력 공유설, 국민회의와 자민련합당설, 국민회의중심의 정계개편설 등에 대해 "아직 논의된 적이 없다"고 일축하면서도 "남북 분단에 동서까지 그런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하느냐"며 "그런 차원에서 정치개혁과 정계개편은 검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인사는 "동서화합 차원에서 현재의 정치구도가 바람직하느냐 반드시 묻지 않을 수 없으며 정계 개편은 정치 개혁과 함께 정치발전 차원에서 심도있게 검토되고 추진되어야 할 사안"이라고강조했다.

이 인사는 이어 "내각제 개헌문제와 관련해서 두 분(김대중대통령과 김종필총리)사이에 말씀이잘 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엄연한 공동정권으로 어떤 경우에도 함께가야하고 전도는 양양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