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부지내에 도로가 건설된다.
대구시는 옛 50사단 부지를 계획적으로 개발 이용하고 용지 매각을 촉진시키기 위해 부지내에 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로폭은 20~45m, 길이는 2.99㎞. 총사업비 138억여원을 투입, 오는 7월 공사에 착공 2000년에 완공시킬 예정이다.
대구시 한 관계자는 "옛 50사단 부지내에 도로를 건설할 경우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주변지역 교통소통 원활, 낙후지역 개발촉진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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