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외화증권 투자 작년 10억달러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일반투자자들의 외화증권 투자규모가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27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일반투자자들의 외화증권 투자규모는 10억8천663만달러로 전년의 1억5천148만달러보다 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외화증권 투자가 이처럼 증가한 것은 국제통화기금(IMF)체제하에서 환율의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됐고, 한국의 신용등급 하락으로 외평채 등 한국물의 가산금리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됐다.지난해 일반투자자들의 외화증권 투자는 채권이 90.68%를 차지, 가장 많았고 이어 주식 8.51%,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 0.64%, 신주인수권증서(WRT) 0.16% 등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