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코미디언 김국진이 에디 머피의 목소리를 대신해 화제가 된 코미디 영화. 영국작가 휴 로프팅의 인기 동화를 현대적으로 각색,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의사 두리틀이 동물들과 만나면서벌어지는 모험담을 코믹하게 그렸다.
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어린 존 두리틀은 아들이 정상적으로 자라길 바라는 아버지의 야단으로 더이상 동물과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다.
유능한 의사이자 단란한 가정의 가장이 된 존. 그러나 어느날 자동차 사고로 머리를 부딪히면서다시 동물들과 말이 통하게 되고 이웃 사람들은 그런 존을 정신병원에 보내는데….베티 토머스 감독. 노엄 맥도널드, 크리스 록 등 출연.
(30일 중앙시네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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