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공 올 아파트공급 대구 900, 경북 2,100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공사 경북지사는 올해 대구지역 900가구, 경북지역 2천100가구 등 5개 지구 아파트 3천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대구 봉산지구에 오는 11월 400가구분 건설을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영주가흥, 칠곡 왜관, 경산 대평, 달성 본리 등에 5년임대 1천500가구, 10년임대 500가구, 분양 1천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 대구 칠곡지구 987가구분 아파트 신축공사가 오는 8월부터 시작되는 등 대구.경북 6개 지구에서 3천938가구분 공사가 착공된다.

이밖에 달성 명곡지구 800가구, 대구 칠곡지구 656가구가 오는 3, 5월 각각 신규 분양에 들어가며김천 신음지구 402가구는 오는 9월부터 임대신청을 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