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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위조상품 판매 100건 넘어, 지난해 부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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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지역 위조상품 판매행위가 101건 2천92점으로 집계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적발된 위조상품으로는 의류가 794건으로 가장 많이 상표가 도용됐으며 가방 441점, 시계 211점, 지갑 159점, 기타 신변장신구 287점 등의 순으로 도용된 것으로나타났다.

적발 유형별로는 고발이 17건 549점이며 시정권고가 76건 1천139점, 검찰압수가 8건 404건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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