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교육청 복수담임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례는 수학 담당 김선생님, 종례는 음악 담당 정선생님'

대구시교육청은 올 신학기부터 중3과 고1에 대해 담임을 2명씩 배정하는 복수담임제를 도입한다.이에 따라 교사 1명이 담당하는 학생 수가 종전 40~45명에서 20~23명으로 크게 줄어 밀도 있는학생생활 상담이 가능하고, 학생들의 기본생활 습관을 철저하게 지도할 수 있는 등 이점이 많을것으로 교육청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시교육청은 1백80여개 중·고교에 복수담임제를 도입할 경우 연간 7억여원의 예산이 추가될 것으로 보고 교육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중등교육과 성훈과장은 "복수담임제 도입으로 학급당 학생수가 줄어드는 결과가 되므로 교사와학생이 밀착해 새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