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안동시.영주시.대한항공 등은 3일 '경북 북부지역 관광개발 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수도권 32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서울과 경북 북부권을 연결하는 '유교문화권 관광 투어'를 개발, 올 4월부터 운영키로 했다.
1박2일 일정으로 편성될 이 투어는 서울지역 여행객들을 김포.예천공항을 이용해 항공로로 유치,안동.영주 등 유교 문화유적을 답사케 하고 인삼시장 등 쇼핑코스도 포함할 계획이다. 1회 40명씩주3회 운영되며, 연간 150회 운영으로 6천명의 관광객 유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협의회는 또 지역 정신문화의 관광 상품화를 위해 협력, 4월에는 서울에서 관광객 유치 설명회도갖기로 했다. 협의회장은 이한용 대한항공 안동지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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