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장애인 복지예산을 지난해의 1백43억2천800만원보다 12% 늘어난 1백60억4천800만원을 책정, 시각장애 노인의 집 등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설치를 확대하고 저소득 장애인 생계보조수당 지급을 늘리는 등 관련사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는 특히 장애인단체 예산이 지난해의 8억6천만원에서 올해는 16억8천만원으로 2배 증액,장애발생 예방과 재활증진 및 재가장애인 자립정착을 위한 신규사업을 대폭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계획하고 있는 신규사업은 △시각장애 노인의 집, 청각.언어장애인자녀 어린이집 등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센터, 장애인 수화통역센터, 보장구 순회 서비스지원센터 등 장애인 생활편의 증진사업 확대 △휠체어 마라톤, 좌식배구, 휠체어테니스대회 등 장애인 스포츠 지원강화 △1, 2급 장애를 가진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생계보조수당 확대지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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