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조성한 IMF실직자돕기 기금 50억원중 최종 3차분 22억원을 '실업극복 국민운동위원회'(공동의장 김수환.송월주.강원용)에 3일 전달했다.
담배인삼공사는 IMF실직자돕기 기금으로 지난해 7월 1차분 5억원을, 10월 2차분 23억원을 전달했었다.
담배인삼공사는 "기금조성 완료시기를 올 4월로 예상했으나 소비자들이 'IMF실업기금 조성담배'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 기금조성을 3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담배인삼공사가 모금한 기금 50억원중 대구지역본부가 전체의 15%인 7억5천만원을 조성, 전국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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