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호관찰 '가해제 대상'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올 500명으로

사회봉사명령 또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운데 성실하게 상담에 임하거나 취업, 직업훈련에 충실한성적우수자에 대해 보호관찰 또는 봉사명령집행을 면제하는 '가해제 대상'이 대폭 늘어난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는 지난 한해동안 소년범 216명, 성인범 26명 등 보호관찰 성적양호자 242명에 대해 가해제 조치를 했으나 올해는 가해제 대상자를 500여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보호관찰소는 가해제 대상자들의 사회정착과 재범방지를 위해 취업및 직업훈련 알선, 복학주선등 각종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