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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美 공습 방관땐 이라크, 인접국 전쟁확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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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는 12일 국제 사회가 미국의 공습을 중지시키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하면서 미국의 공습이 계속될 경우 인점국들에게 새로운 분쟁이 촉발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집권 바트당 기관지인 알 타우리는 이라크는 남부와 북부에서의 침략에 계속 반대하면서 세계와아랍권이 미국의 침략 행동이 내포하고 있는 위험을 십분 깨달을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이 신문은 국제 사회는 미국이 이러한 공격을 중단하도록 즉각 압력을 가해야할 것이라고 말하고미국의 공격은 중동 지역 전체에서 유혈 분쟁의 악순환을 야기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이 신문은 "세계와 아랍권이 이를 수수방관함으로써 문제를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 지역 국가들과국민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폭격은 이날도 계속돼 미국의 폭격기들이 북부 비행 금지구역의 목표물들을 공격하여 1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이라크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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