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2일 3당 총무회담을 열어 한나라당이 단독 소집한 제201회 임시국회에 여당이 참여, 오는 22일부터 국회를 정상화시키기로 합의했다.
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 자민련 구천서(具天書), 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 총무는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담을 갖고 22일 개회식을 가진데 이어 폐회일인 다음달 9일까지 상임위 활동과 교섭단체 대표연설, 대정부 질문 및 안건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여야는 이와 함께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에 국회 사무처 구조조정 문제를 마무리짓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 및 처리 절차는 3당 총무가 설연휴 후 협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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