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북은행 완전감자 주식 전부 무상소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0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돼 합병명령을 받은 충북은행의 자본금(250억원)을 완전 감자, 주식 전부를 무상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과거 일부 부실은행에 대해 자본금 일부 감자 명령이 내려진 사례는 있으나 완전감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감위는 충북은행의 자본 잠식분을 메워 정상적인 영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금보험공사에 출자를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