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로쇠물 채취 한창 경남북지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제 봄. 경남북 지역 곳곳에서 시작된 고로쇠 물 채취가 봄이 왔음을 보증하고 있다.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김종태씨 경우 최근 하루 한말 가량을 채취하고 있으며, 오는 27일쯤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 때문에 아직은 값이 한창 때 보다 2만원 가량 비싼 한말(20ℓ)에 5만∼6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지리산 자락들에서도 고로쇠 물이 나오기 시작,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주민들은 벌써 채취를 시작했다. 예년 경우 이달말쯤 산신제를 지낸 뒤 채취를 시작해 4월까지 계속하나, 올해는 10일 가량 빨라진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