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직원들 사표수리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 봉급서류 조작 등과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영주시 원광어린이집(원장 이영덕.61.여)이 일괄사표를 받은 뒤 이를 수리, 직원들이 출근투쟁을 벌이는 등반발하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재단이 임명한 운영책임자 교체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지난 5일 사표를 받은 보육교사 7명 등 직원 10명에게 더이상 출근하지 말도록 지난 22일 요구했다는 것. 그러나 직원들은 "반강제로 사표를 쓰도록 해놓고 출근치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23일부터 출근투쟁을 벌이는 한편, 영주시.노동사무소 등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따라 영주시는 사표 종용.수리가 부당 노동행위로 밝혀질 경우 시에서 지급하는 월 480옇원의 인건비 및 인력(공공근로자 2명) 지원을 중단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