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지훈련중인 한국 청소년축구대표팀(20세이하)이 호주청소년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한국은 23일 시드니의 발렌타인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경기에서 아주대 나희근이 혼자 2골을 넣고 김은중(대전)이 1골을 보태 3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호주 전지훈련중 가진 5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오는 4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청소년대표팀은 25일 호주청소년대표팀과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오는 27일 오전 귀국하고 내달 13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올림픽대표팀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식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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