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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전자상가 털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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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3일 부산에서 렌터카를 빌려 대구로 원정와 전자상가를 털려한 이모(22.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씨 등 4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등은 2일 새벽 3시25분쯤 절단기를 이용, 대구시 중구 교동시장내 ㄷ전자상회 자물쇠를 부수다 부근을 순찰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이 부산에서 승합 렌터카를 빌려 대구로 온 점으로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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