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의 아그레스-그 멤버그대로 대구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28일 시민회관16년전인 83년 공전의 히트를 거둔 '신의 아그네스'가 그 멤버 그대로 돌아왔다.

매일신문사와 대구MBC 미디컴 주최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연되는 '신의 아그네스'는 아그네스역의 윤석화와 함께 정신과의사역에 윤소정, 원장수녀역에 이정희 등 연극계의 세 스타가 열연한다.

연출까지 맡은 윤석화씨는 "초연이 신선한 충격이었다면 이번에는 원숙미의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7일 오후4시, 7시30분 28일 오후 3시, 6시30분. 예약문의 256-2228.

〈金重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