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산서 여자 사체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오 전11시30분쯤 중앙고속도로 금호기점 1.4㎞ 하행선지점(대구시북구태전동 속칭 범면 야산)에서 비닐봉지에 싸인 채 심하게 부패된 여자 사체가 발견됐다.경찰에 따르면 도로공사 현장근로자 이준식(57)씨가 고속도로 주변 청소중 소나무숲 경사진 곳에서 흙과 낙엽이 덮인채 버려진 사체를 발견했다는 것.

경찰은 숨진 여자가 살해된 후 이곳에 유기됐을 것으로 보고 최근 신고된 실종자 명단 확인에 나서는 등 변사자 신원 수배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