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영철 정책위의장 일문일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영철(張永喆) 신임 국민회의 정책위의장은 15일 "당정간 정책조율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제 통보받았나.

▲오늘 오전중 청와대등으로부터 통보 받았다.

-발탁 배경은.

▲당정간에 정책조율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국민들로부터 적지 않은 비난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과거 관세청과 노동부 등에서 일해 온 경험 등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국민통합 차원에서 영입의원들에 대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배려 의지도 반영됐을 것이다.

- 정책혼선을 어떻게 조율해 나가겠는가.

▲당정간 사전조율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게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행정부가 그 동안 효율성과 경제성 위주로 치중해 온 결과 여당측의 정치적 논리가 상대적으로 배제된 것도 정책혼선의 원인으로 지적돼야 할 것이다.

-지역현안의 해결방법등에 대해선.

▲각종 현안이 조기에 매듭지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역점 분야는.

▲구조개혁 과정에서 소외돼 온 실업문제 등에 대해 충분히 배려하는 등 정부 개혁작업이 원만히 수행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