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한직장부부 박사연구관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직장에서 부부 박사 연구관이 나란히 탄생했다.화제의 주인공은 국립수산진흥원에 근무중인 고래박사 김장근(43)씨와 해양환경분야 전문가인 최희구(41.여) 연구관 부부.

김박사가 지난해 8월 먼저 연구관으로 승진한데 이어 부인 최박사가 15일 연구관으로 승진하면서 수진원에서 처음으로 부부 박사 연구관이 탄생되게 된 것.

이들은 지난 84년 프랑스에서 연수를 받던중 낯선 외국생활에서의 외로움과 서로간의 격려가 애정으로 싹터 18개월의 연수기간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86년 귀국후 결혼, 인생과 학문의 동반자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이들 부부는 "수산업의 발전과 수산자원의 조화롭고 지속적인 이용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향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