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북 유일의 공인 식품 품질검사 민간기관이 탄생했다.마산의 (주)동진분석연구소(소장 이경재)는 최근 민간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한 품질검사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그동안 식품을 제조, 유통, 판매하는 영남지역 업체들이 서울이나 대전의 검사기관에 검사, 분석을 의뢰해야 하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연구소는 환경, 식품위생, 보건등 관련 분야에서 검사, 분석 업무에만 종사해온 이소장(마산대 겸임교수)을 비롯, 연구 분석 전문인력 20여명과 이온 크로마토그래피등 각종 첨단 분석기기를 갖추고 두부, 참기름등 모든 식품에 대한 대장균·세균등의 인체 유해도 항목들을 분석 검사한다. 문의 (0551)293-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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