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YWCA는 최근 달서구청 후원으로 달서구 성당1동 삼성 경로당 2층에 '아나바다 나눔터' 상설매장을 열고, 환경상품 판매.유기농산물 산지 직거래.생활용품 재활용 등 행사를 벌이고 있다.
'아나바다 나눔터'는 활용 가능한 모든 생활물품을 현금판매와 교환판매 형식으로 운영되며, 판매금액의 50%는 위탁자가 현금 또는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하고 나머지 50%는 아나바다 나눔터 수익금이 된다. 아나바다 나눔터 수익금은 자체 운영기금을 제외하고 모두 결식아동 돕기와 복지시설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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