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과서 일괄구입 낭비 비선택과목 쓸모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이다.문과계열이라 새학년이 되면서 많은 교과서를 구입했는데 배우지 않는 교과목의 교과서까지 구입해야하므로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구입을 하고서 쓰지않은 교과서는 정치, 경제, 영어2, 작문, 독서이다. 1학년때도 생활경제, 종교책을 구입하고 쓰지않아 재활용함에 그냥 넣어야 했기에 이번에도 그렇게 처리해야 할 것 같다.

게다가 선태과목을 학교에서 지정하므로 학생이 배우고 싶은 과목을 선택하기가 힘들다. 우리학교도 문과는 사회문화, 이과는 생물을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정치, 경제책을 구입하도록 해 학생들의 불만이 많았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있었으면 한다.

이다희(남구 봉덕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