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과서 일괄구입 낭비 비선택과목 쓸모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이다.문과계열이라 새학년이 되면서 많은 교과서를 구입했는데 배우지 않는 교과목의 교과서까지 구입해야하므로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구입을 하고서 쓰지않은 교과서는 정치, 경제, 영어2, 작문, 독서이다. 1학년때도 생활경제, 종교책을 구입하고 쓰지않아 재활용함에 그냥 넣어야 했기에 이번에도 그렇게 처리해야 할 것 같다.

게다가 선태과목을 학교에서 지정하므로 학생이 배우고 싶은 과목을 선택하기가 힘들다. 우리학교도 문과는 사회문화, 이과는 생물을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정치, 경제책을 구입하도록 해 학생들의 불만이 많았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있었으면 한다.

이다희(남구 봉덕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