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동안 전기전자와 정보통신분야에서 교육과 연구개발을 해 온 원로급 전문가로 특히 90년대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이동전화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키는데 주역을 담당했다. 한밤중에도 연구실에 전화를 걸어 연구원들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지 체크할 정도로 과학기술 개발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뜨겁다.
지난 90년 12월부터 92년 6월까지 과학기술처 차관을 역임했고 이어 93년 3월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을 역임하는 등 엔지니어 출신으로 과학기술계에서 잔뼈가 굵었다. 그런가 하면 SK텔레콤 사장과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민간경영인으로서의 경력을 다졌다. 취미로는 아마추어 무선(햄)과 PC통신, 독서, 글쓰기 등 다양하다.
부인 이정숙(李正淑)씨와 3녀.
△서울(65) △서울대 공과대학 전기공학과졸 △대한전자공학회 회장 △한국전기통신공사 부사장 △과학기술처차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SK텔레콤 사장 △SK텔레콤 부회장 △초당대학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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