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장집정책기획위장 김대통령에 사표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장집(崔章集)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이 1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그러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전위원장은 이날 오전 "지난달 30일 청와대로부터 사표를 제출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1일 김한길청와대정책기획수석을 만나 사표를 냈다"며 "사표 요구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