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7개구, 1개군의회 의원 146명과 의회 관계자 등 170여명은 6일 파크호텔에서 합동연찬회 및 간담회를 갖고 대구지하철 국비지원 확대를 건의하는 대정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가 국가기반시설인 대구지하철 건설과 운영예산의 국비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관철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로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애국정신을 발휘한 충절의 고장으로서 국민대통합에 적극 동참할 것도 아울러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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