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실직자 및 가계자금 수요자를 위한 저금리의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상품 '뉴스위트홈 대출'을 개발,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뉴스위트홈 대출'은 실직의 여파로 매월 일정액의 생활자금이 필요한 고객과 일시적인 가계지출이 소득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이다.
이 상품은 최고 2억원 범위내에서 3년간 매월 일정액의 대출금을 연금식으로 분할지급하며 1년 거치기간을 포함 8년동안 장기 분할상환이 가능하다.
자녀결혼자금.학자금 등 목돈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인출이 가능한 한도거래대출(2천만원)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고 창업소요자금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실직자의 경우 연 9.5%, 일반고객은 연 11.5%의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曺永昌기자〉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