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치단체 최초 '휠체어 농구팀' 창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4일 전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휠체어 농구팀을 창단, 장애인 스포츠를 활성화 하기로했다. 4월 장애인주간(19~24일)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재활의 의지를 심어주기위한 휠체어 농구팀은 선수10명에 임원 5명으로 창단식후 서울팀을 초청, 시범경기를 가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