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회장-김정일 면담 현대, 15일이후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는 15일 이후 정주영(鄭周永) 명예회장의 북한방문 및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과의 면담 일정을 잡기위한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13일 현대의 남북경제협력 전담사인 현대아산과 통일부에 따르면 김 국방위원장은 15일 김일성(金日成) 생일행사 때문에 남측과의 접촉에 필요한 여유를 갖지못하고 있어 정 명예회장 면담 등과 관련한 협의는 김일성 생일행사가 마무리된 이후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의 방북은 이르면 이달말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