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15일 이후 정주영(鄭周永) 명예회장의 북한방문 및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과의 면담 일정을 잡기위한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13일 현대의 남북경제협력 전담사인 현대아산과 통일부에 따르면 김 국방위원장은 15일 김일성(金日成) 생일행사 때문에 남측과의 접촉에 필요한 여유를 갖지못하고 있어 정 명예회장 면담 등과 관련한 협의는 김일성 생일행사가 마무리된 이후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의 방북은 이르면 이달말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