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정가격 발표후 응찰 입찰방해 업주 불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4일 토목공사업체 대표 주모(33.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씨를 입찰방해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23일 오후 대구시 북구 태전동 대구지방국도유지사무소에서 열린 청도 송읍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 입찰에 참가, 입찰서를 내지 않고 있다가 예정낙찰가격이 발표되자 이를 입찰서에 기재해 혼잡한 틈을 타 제출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