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남양주 3종항 본공사 내년 착공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 남양주 제3종항 추진위원회(회장 차병호) 회장단은 24일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를 방문, 오는 2001년 착공키로 돼 있는 남양항 착공시기를 1년 앞당겨 줄 것을 요구했다.

회장단은 이날 자민련 강석호포항남.울릉지구당위원장과 해양수산부 강무현수산정책국장과 함께 박총재를 만나 "울릉주민의 숙원사업인 남양항 개발을 위해 99년에 환경평가와 설계용역을 마치고 2000년에 착공해 1년이라도 본공사를 앞당겨야 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