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국내 원전 안전성 한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원전 반대투쟁 위원회(위원장 남철원) 등 지역 사회단체들과 녹색연합(사무총장 장원)은 26일 울진원전 정문과 군청 앞에서 '울진원전 추가건설 반대 및 체르노빌 원전사고 13주기 추모 집회'를 가졌다.

지역 사회단체들과 녹색연합은 이날 "울진원전 1호기 등 국내 14기 원전의 평균 가동연수가 10년째 접어들면서 각 설비의 조기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돼 경제성과 안전성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울진 핵발전소 증설 계획은 756㎸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불가피하게 만들어 울진~태백~경기 가평간 250㎞ 구간의 산림파괴는 물론 주민들의 심각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된다"며 신규 원전 지정고시 철회를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