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르노빌 방사능 잔류물 모스크바 딸기서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시중 딸기에서 체르노빌 원자로 방사능 누출사고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방사능 낙진 잔류물이 검출됐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과일에 방사능 수준이 높은 세슘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당국이 딸기 1천450파운드를 수거, 처치했다고 전했다.

딸기는 우크라이나와 벨로루시에서 많이 생산되며 오염된 과일은 맛이나 겉보기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모스크바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