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나포 일본 선박·선원 석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 불법조업한 혐의로 나포됐던 일본선적 제18미도리 마루호가 나포 3일만에 석방돼 일본으로 돌아갔다.

해양부 어업지도선관리사무소는 일본 영사관측이 14일 오후 담보금 200만엔을 부산지검에 지급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30분쯤 무궁화19호의 인도로 이 배의 선장 오쿠무라 다카히로씨 등 선원 2명과 선박을 석방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