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나포 일본 선박·선원 석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 불법조업한 혐의로 나포됐던 일본선적 제18미도리 마루호가 나포 3일만에 석방돼 일본으로 돌아갔다.

해양부 어업지도선관리사무소는 일본 영사관측이 14일 오후 담보금 200만엔을 부산지검에 지급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30분쯤 무궁화19호의 인도로 이 배의 선장 오쿠무라 다카히로씨 등 선원 2명과 선박을 석방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